2012 새해 말씀

May 13
안전한 대 제사장 그리스도 (히 9:11-22)
아담 이래로 인간은 누구나 죄 가운데서 태어나 죄의 저주 가운데 고통당하다가 죄의 결과인 사망을
피할 수 없고 결국은 지옥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. 이것이 인간의 운명이며 이 상태에서 빠져
나오지 못하면 누구나 예외 없이 사단에게 종노릇 할 수밖에 없습니다. 그러나 더 불행한 사실은
이 문제가 인간 스스로는 절대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는 것입니다.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은혜로
우리 인생에 간섭해 주시기 않으면 우리는 소망이 없는 존재입니다.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만이 필요하고
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유일한 방법이신 그리스도만이 필요한 것입니다.